우연히...김수철의 '젊은 그대'를 들으면서, 나의 별거 없던 20대가 떠오른다..
맘 만큼은 청춘이니...아직은 기회가 있는건가.^^.

가끔....정말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있다...
Posted by james1004
이전버튼 1 ... 54 55 56 57 58 59 60 61 62 ... 185 이전버튼